오늘, 들어갈 수 있을까.
16일 해황 · 국립해양조사원 실측 물때 · 포인트별 입수 지수. 다음 입수를 계획하는 가장 빠른 방법.
바다는 매일 다른 대답을 한다
파고 숫자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오션로그는 그 숫자가 당신의 포인트에서, 오늘, 들어갈 만한지를 대답합니다 — 포인트별 입수 지수.
공공데이터를 그대로 씁니다. 못 불러온 항목은 화면에 그렇다고 적습니다.
화면 예시 · 실제 특보는 발효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포인트를 누르면 그 바다에 지금 걸린 특보가 예보보다 먼저 뜹니다. 예보가 좋아도 특보가 있으면 들어가면 안 되니까요.
화면 예시
하루 최댓값만 보면 아침엔 잔잔했다가 오후에 뒤집히는 날을 놓칩니다. 24시간을 그래프와 표로 펼칩니다.
두물과 조금 사이, 바다에는 시간표가 있다
사리엔 물이 흐리고, 조금엔 시야가 열립니다. 한국 다이버의 바다는 물때로 움직입니다 — 해외 어떤 앱에도 없는 문법을, 국립해양조사원 실측 그대로.
화면 예시 · 실제 값은 그날 예보에 따라 달라집니다
날짜를 고르면 그날 어느 포인트가 제일 나은지 순위로 나옵니다. 어디로 갈지부터 정하는 게 다이빙 계획의 시작이니까요.
올해, 당신은 바다에 몇 번 들어갔습니까
그날의 파고·물때·수온이 함께 박제되는 로그. 내년 이맘때, ‘작년 오늘의 바다’를 다시 꺼내 봅니다.
화면 예시
들어간 날이 달력에 그대로 남습니다. 내년 이맘때 "작년엔 어땠지"를 열어 보려고 쓰는 기록입니다.
오늘 만난 그 아이, 도감에 올렸습니까
사진 한 장이면 획득. 이달의 바다에서 만날 수 있는 종이 매달 새로 열립니다. 잡는 도감이 아니라 만나는 도감 — 위험한 녀석일수록 기록의 가치는 큽니다.
화면 예시 · 사진 출처는 카드마다 표기됩니다
물속에서 마주친 것이 만져도 되는 것인지를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119·122 버튼은 화면 맨 위, 항상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다이빙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니까
조건에 맞는 날을 찾았으면 세션 카드 한 장으로 버디를 부르고, 페어로 함께한 바다를 서로의 로그에 남깁니다. 기록 때문에 시작해서, 사람 때문에 남게 됩니다.
화면 예시
"속초, 파고 0.8m 이하" 같은 조건을 걸어 두면 맞는 날이 생겼을 때 알려줍니다. 매일 예보를 들여다보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보신 화면 전부, 가입하면 바로 씁니다.
확인하고. 들어가고. 돌아온다.
기상특보, 위험생물, 금어기, 패류독소 — 바다를 읽는 안전 정보에 오션로그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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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때·특보·준법 정보와 로그 작성은 어떤 플랜에서도 열려 있습니다. 돈을 받는 건 더 멀리 보고, 더 오래 되돌아보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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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물때가 오고 있습니다
앱스토어 없이,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파고 조건 알림을 받으려면 홈 화면 추가가 필요해요.
OCEAN LOG 는 물가에서 폰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데스크톱에서도 모든 기능이 동작하지만 화면은 세로 모바일에 맞춰져 있습니다. QR 을 찍으면 폰에서 바로 열리고, 거기서 홈 화면에 추가하면 끝입니다.
자주 묻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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